A | 10月9日,抚顺市第二届琥珀煤精古玩文化节开幕。
本次活动为期三天,以“消费新业态,煤精琥珀古玩文化”为主题,旨在推动抚顺文化产业发展,文化市场繁荣,打造消费新业态,让更多人能够接触和了解抚顺琥珀煤精,为我市经济增长注入新活力。
B | 活动吸引了省内外千余家商户前来参展,还有来自济南、青岛、北京、广西等全国各地的收藏爱好者们带着自己的藏品来到了现场交流展示。
抚顺煤精琥珀文化节是集文化、艺术、创新、科普等多重领域为一体的创意文化活动,在充分展示抚顺煤精琥珀魅力的同时,力求将抚顺煤精琥珀文化产业名片更好呈现在世人眼前。自第一届琥珀煤精古玩文化节举办以来,就受到了全国古玩爱好者和古玩收藏者的关注。
未来,我市将继续打造更多高水平、高质量的“文化大餐”,以文兴业,以文塑城,加快煤精琥珀产业发展的提档升级,持续擦亮抚顺文化名片,不断推动抚顺文化产业繁荣发展。
责任编辑:李丹。 명지대 건축학전공 학생팀이 최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제15회 UAUS 파빌리온 기획전시’에 참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명지대 제공명지대(총장 임연수) 건축학전공 학생팀이 대학생건축과연합회(UAUS)가 주관한 ‘제15회 UAUS 파빌리온 기획전시’에 출품했다.26일 명지대에 따르면 학생 13명으로 구성된 건축학전공 팀은 오는 28일까지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제15회 UAUS 파빌리온 기획전시’에 ‘딴짓’을 주제로 한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이 기획 전시는 서울시와 UAUS가 공동주관하고 있으며, 전국 25개 대학 건축학과 학생들이 ‘U&US : Re-membering in School’을 주제로 ‘학교’라는 공간에 대한 해석과 시선을 풀어낸 건축 작품을 출품했다.명지대 팀은 규격화된 학교 공간 속에서 정해진 질서를 벗어나는 순간에 주목, ‘딴짓’을 독창적인 시선으로 재해석했다. 특히 잠망경과 소리관을 활용해 파빌리온을 구성했는데, 잠망경은 거울을 통해 빛의 경로를 바꿔 직접적인 시선이 닿지 않는 곳의 풍경을 바라보게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소리관은 예상하지 못한 방향에서 소리를 전달해 관람객이 익숙한 공간에서 벗어나 새로운 감각을 경험하도록 했다.출품작 중 주요 수상작은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11일까지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열리는 ‘제18회 서울건축문화제’에도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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